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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ichyuk
제목 브로멧 싱글스토브 개봉기
작성일자 2013-12-13
조회수 2098

 올해 가을 캠핑을 시작한 캠핑초보입니다.

그동안은 버너를 브루스타로 일단 사용하고 있었는데 부피를 많이 차지해

캠핑용 스토브를 알아보던 중 형제난로의 브로멧 싱글스토브 체험단 소식에

신청해봤더니 진짜로 선정이 되었네요~

 

형제난로의 브로멧 싱글스토브 상세히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짠~ 택배가 도착하고 박스를 열어보니 맨 처음 눈에 들어오는 것은

동계를 위해 저도 하나 장만해둔 형제난로 이네요.

은근히 많이 알려진 제품 같더군요.

저도 하나 사용하고있는데 조그만 게 아주 좋은 제품입니다.

이 제품에 대한 자세한 소개는 다음에 동계 난로 소개 때 할게요.

 

 

 


 

 

안내장을 들어내자 나오는 원두커피 티백...

이런 센스 좋더라고요.

큰 건 아니지만 판매자의 정성이 느껴진다고 할까요?

제품에 대한 신뢰도 더 생기는 것 같습니다.

 

바로 캠핑 나가서 원두커피 한잔하고 싶어지네요.


 

 

 


 

 

자 이제 주인공 브로멧 싱글 스토브 등장입니다.

이 박스 버리지 말고 사용하면 좋다고 하더라구요.

스토브 넣을 주머니는 있지만 이렇게 박스로 가지고 다니는게

안전하겠죠? 크기도 작아서 부담도 없어요.

그동안 가지고 다니던 부르스타에 비하면 뭐....

 

 

 


 

 

상자 옆면에 자매품 사진이 보입니다.

헐.... 브로멧 호스 스토브도 하나 더 가지고 싶어요.

계획하고 있는 연말연시 남해안 일주 여행 때를 위해 형제난로도

하나 더 있으면 좋을 것 같고요....

 

 

 


 

 

상자를 열어보니 앗! 일반 부탄가스용 아답터가 보이네요.

감사하게도 체험단이라고 아답터도 보내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잘 쓸께요~


이건 구성품이 아니라 특별히 보내주신 거니 혹 이글 보시고

싱글스토브 사시는 분은 따로 구입하셔야 합니다.

 

혹 체험단 관심있는 분은 형제난로 카페(http://cafe.naver.com/bromet)에 가보세요.

매달 체험단을 운영하고 있더라구요.

 

 

 


 

 

한 손에 쏙 올라오는 작은 사이즈

가벼운 무게

튼튼한 만듦새도 아주 좋네요.

 

버너 하나로는 부족한데 브로멧 호스 스토브도 하나 더 장만해야 할 듯합니다.

그동안 가지고 다니던 브루스타에 비하면 부피가 10분지 1로 줄어들듯하네요.

 

 

 


 

 

가스통 연결부위도 보다 튼튼한 황동으로 만들었다고 하네요.

오래 사용해도 불안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보조 다리를 펼칠 수 있어서

보조 다리를 펼치면 큰 냄비도 올릴 수 있네요.

 

 

 


 

 

다 펼치면 이런 모습이 됩니다.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모습이네요.

브로멧 싱글 스토브 마음에 들었습니다.

 

3만원 정도의 저렴한 가격에 쓸만한 제품 같네요.


 

 

 


 

 

자~ 이제 한번 불을 붙여볼까요?

나사식 이소가스를 튼튼한 황동 나사 부분에 연결하면 됩니다.

그런데 아직 이소가스를 사지 못했네요.

 

뭐가 그렇게 비싼지 그동안 사용하던 일반 부탄가스에 비해 세배는 비싼 가격....

인터넷 뒤지다 보니 좀 저렴한 가스도 있던데 왠지 믿음이 안 가서

좀 더 알아보느라 아직 못 샀어요.

 

별수 없이 일단 아답터도 보내주셨으니 아답터를 연결해서

일반 부탄가스로 불을 붙여보겠습니다.

 

 

 


 

 

가스 연결부위에 아답터를 부착한 모습입니다.

튼튼하게 잘 고정이 되네요.

 

 

 


 

 

일반 부탄가스를 연결하고 세워놓았습니다.

많이 불안할 줄 알았는데 그렇게 불안하지는 않네요.

나사식 이소가스를 연결하면 확실히 안정감 있게 사용할 수 있겠습니다.

 

 

 


 

 

쨘~ 불이 붙었습니다.

점화도 확실하게 잘 되는군요.

화력도 아주 좋고 가스불 조절도 잘 됩니다.

불 끌 때도 확실하게 잘 꺼지네요.

막연하게 가지고 있던 불안감이 확 날아갔습니다.

 

 

 


 

 

흑... 역시 초보라 보조다리를 펼치고 불을 붙였어야 하는건데

그냥 불놀이를 해서 보조다리가 그을렸네요.

ㅎㅎ 뭐 어짜피 쓰다보면 이렇게 되겠지요.

 

아쉽게도 월말까지는 캠핑갈 상황이 안되네요.

이번 주말 부터 이주 연속 스키장 간다고 하고....

딸아이 방학하면 바로 짐싸서 남해로 갈랍니다.

따땃한 남해에서 한 일주일 돌아보려고요.

실사용후기는 다녀와서 내년에 또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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