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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y07366
제목 형제금속의 형제난로(BMH-30) 원형을 만나다. "브로멧 인사이더 11기"
작성일자 2015-02-05
조회수 2466
우영애비 지난 1월
낚시나 야외활동을 해본 분들에게는
잘 알려진 35년 전통의
이동식 부탄연소기 제품을 생산해온 전문업체
형제금속의 "브로멧 인사이더 11기"
모집에 신청을 하였는데
선정이 되었다는 메일과 함께 오늘 도착한
형제난로 Full Set이 도착하였다.
모델명 BMH-30 형제난로는
원조인 원형과 8각 16각의 3종인데
 
 
우영애비에게는
원형과 가방 열차단판이 선정되었다.
 


 

 

 

 

 

꼼꼼하게 포장된 택배상자에는
형제난로 브로셔와 스포슈머리포트가 보이고
그 아래 형제난로와 신형 가방이 보인다.
.

 


 

 

 

 

 

개봉 전 브로멧 인사이더 11기 제품 소개와
사용설명서를 꼼꼼하게 읽는 걸로
형제난로(BMH-30)의 체험을 시작한다

 


 

 

 

 

 

형제난로(BMH-30) 원형 본체와
별매인 2014년 새로 제작한 전용가방
그리고 위로 올라가는 열을
재활용하는 용도인 열차단판이 보인다.


 

 

 

 

별매로 나온 열차단판의 장착모습이다.
열차단판의 안정감을 확인하기 위해
부탄가스를 올려 보았는데
실 사용에서는 절대 올려놔선 안된다.

 

 


 

 

 

 

 

실측하니 사이즈가 17*23*30
(가로<반사경>*세로*높이)로 아담하다.


 

 

 

 

부탄가스를 장착하는 하단을 살펴보자
반사경 아래 원터치
압전점회스위치가 자리해 있고
하단에는 0도씨 아래서는
연소가 힘든 길쭉이 부탄가스의
연소를 돕기 위한 열전도판을 설치
영하에서도 연소가 가능하고
잔류가스없이  모두 사용 가능하도록 만들었다
친절하게 가스용기 방향을 표시해
사용자의 편의성도 염두에 뒀다.

 

 


 

 

 

 

 

 부탄가스를 홈 방향에 맞춰 넣고
캡을 돌리면 장착 끝

 

 


 

 

 

 

불을 붙여봤다. 아.. 따스한 느낌

 

 


 

 

 

 

이제 2014년 개량된 가방을 살펴보자

 

약간 삼각형 모양에 컬러는 묵직한 카키색에
노란색의 지퍼로 밋밋함을 없애 주었고
형제금속 형제난로의 브랜드인 브로멧이란
라벨을 박음질로 깔끔하게 붙여 놓았다.
지퍼는 2개로 양쪽으로 여닫게
편의성에 중점을 두었고

 

 


 

 

 

 

사이즈는 24*28*26 정도이며
600D 원단에 5T 폼을 넣어 전체적으로
약 12T 정도의 두께로 두툼하여
내용물이 안전하게 보호될 수 있도록
신경을 써 만든 것 같다.

 


 

 

 

 

 

 어찌 보면 물방울 모양이기도 한 전용가방
가방 뚜껑에는 메쉬망에 지퍼를 달아
간단한 소품들을 넣도록 하였고
형제금속의 형제난로와 여분의
부탄가스를 수납하도록 만들었다.
그러게 넣고 닫아보니 참 야무지게 생겼다.

 

 


 

 

 

 

이렇게 오늘 만난 형제금속의 형제난로
예쁘다 따스한 느낌이 전해온다.
이번 주 필드에 나가 실사용을 해봐야겠다.
간절기나 딱 필요하지 않을까?
형제금속의 형제난로(BMH-30)

 

 


 

 

 

 

본 개봉기는 형제금속의 "브로멧 인사이더 11기"
체험단으로 선정되어 무상으로 제품을 지급받아
개봉하여 작성되었음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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