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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ygwcon
제목 브로맷 싱글 스토브 사용후기
작성일자 2012-10-19
조회수 2644
아! 먼저, 사진없는 후기입니다. 그러나 링크를 따라가면 첨부화일로 동영상이 있습니다.
사진을 찍는다는것이 동영상 모드인줄 모르고 흑흑.....
멋진 배경으로 멋진 사진 찍으려다 망쳤습니다.
 
http://blog.naver.com/ygwcon
 
지금 블로그에 작성해 놓았는데, 동영상 올리는 방법을 찾으면 다시 올리겠습니다.
동영상도 뒷부분은 짤라 깔끔히 정리할 필요가 있겠고, 캡쳐하려니 사진의 질이 너무 떨어지고...ㅠ.ㅠ
다음 기회에 더 멋진 사진으로 후기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보시면 알겠지만 브로맷 싱글 스토브와 케이스를 같이 찍어 제품홍보에도 도움이 되고자 했는데 그만........
홈피도 동영상이 안올라가네요.. 첨부 용량도 매우 작고...쩝
 
제품 체험단에 선정된 것은 이번 브로멧 싱글 스토브가 처음이다.
아시다시피 나의유일한 취미는 낚시이다. 낚시중에서도 계류에 몸을 담그고 움직이면서 하는 쏘가리 루어낚시이다.
쏘가리 낚시는 10월 초중순이면 시즌이 마감된다.
즉, 계절이 계절이니 만큼 낚시를 나갈많나 여건이 되지 않아 사무실에만 처박혀 있는 중인데, 브로멧 싱글스토브 체험단에 선정되어 스토브를 택배로 수령했다.
참 난감하다. 야외를 나갈 일도 시간도 별로 없는 계절에 체험후기를 써야하는데..........
조금 늦어지니 회사로부터 체험후기를 써달라는 요청이 온다.
 아! ..미안하기도 하고 한편으론 야속하기도 하다. 조금만 더 일찍 왔더라면 후기 기회가 많았는데...
어쩔수 없이 늦은 가을 쏘가리 낚시 출조를 계획한다.
아침에는 운동이 있어 골프장에 도착하니 주차된 차에는 살얼음이 얼어있다. 이쪽 파주는 엄청 춥구나..
운동후 사무실 들렀다가 일을 보고 퇴근 무렵 임진강으로 향한다.
가는길에 가스도 사고 라면과 물도 샀다.
완전 후기를 위한 출조같다.
강가에 도착하니 서서히 해가 지고 있다. 참으로 멋있다. 후기때문에 이러한 경치도 보는구나
차 트렁크가 정신없다.
일단, 급한 마음에 브로멧 싱글 스토브를 꺼내고 물과 남비, 젓가락과 라면을 꺼냈다.
가스를 아주 쉽고 부드럽게 장착하고 버튼을 누르니 가볍게 불이 붙는다. 역쉬.....................
남비에 물을 붓고 끓이니 3~4분만에 끓는다. 화력 한번 죽여준다.
중간중간 사진 찍느라 정신없다. 후기를 쓰기 위해
그리고 맛있게 라면을 먹고 이와 물가에 왔으니 낚시를 잠깐 하려 했으나 너무 춥다.
이상 조행을 마치고 귀가 다음날인 오늘 조찬세미나 티미팅 등 일정을 소화하고 사무실에 와서 후기를 작성하려고 사진을 열었는데......
헐 사진기의 모드가 동영상으로 되어 있던것을 모르고 찍었나 보다.
전부 동영상이다. 사진을 찍으려고 했으나 동영상 모드로 찍혀 동영상 후반은 모두가 엉망이다.
캡쳐를 해서 올리려다 일단. 전체 풀샷을 올려 놓아 본다.
블로그에는 동영상이 첨부가 안되나 보다. 이리저리 애쓰다 그냥 파일로 첨부해 본다.
사진을 멋지게 찍으려다 망쳤다.
노을에 겹친 제품의 사용후기를 멋지게 쓰려다 망쳤다.
다음 기회에 다시 멋지게 써야겠다.
 
수고스럽겠지만 첨부파일을 열어보시기 바랍니다.
 


클릭하면 동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브로멧 싱글스토브 동영상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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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met1 사진이 있었으면 좋았텐데 아쉽네요^^안전하게 오래 사용하세요 2012-10-19 16:08:40
ygwcon 다음에 사용하게 되면 계속 올리겠습니다.
카페와 블로그에.....
2012-10-23 14:25:26